2004. 7. 26. 14:10

비뱐 드뎌 비키니 사다!!!

ㅎㅎㅎ

어제 울 서방님이 내 생일 선물루다 비키니 수영복을 사줬습니다요

ㅎㅎㅎ

원피스는 눈에도 안드러왔구 울 서방님이 이쁜넘으로 되도록이믄 많이 가려지는걸루다가 사라 했지만은

오렌지색 이쁜 숑복을 사줬드랬습니다...

멋진 울 서방님...ㅎㅎㅎ

컨디션 제로 였지만은 수영복 한벌에 기분 업되어가지구서리

울 서방님이랑 저녁까정 머거버렸습니다...(안되는디...ㅎㅎㅎ)

이제부터 다시 비키니입기 다여트를 해야할듯합니다...ㅎㅎㅎ

담에는 비키니 수영복만 사진찍어서 올려놓겠습니다요...으헤헤

미서나 부럽지? ㅎㅎㅎ

션한 여름들 되세요...땀띠 나지 말구선